양성화 협업 파트너 킥오프 · 2026년 11월 2일
2월까지 승부를 봅니다
협업 구조 · 전화 응대 · 계약 · 이번 주 할 일과 테스트
양성화 협업 파트너 킥오프 · 2026년 11월 2일
협업 구조 · 전화 응대 · 계약 · 이번 주 할 일과 테스트
왜 2월까지인가, 센터와 사무소가 각각 맡는 일, 고객이 오는 두 길, 어떤 고객에게 집중하나
사무소에 있어야 하는 것, 전화 세팅, 첫 통화, 방문 당일 계약, 계약 조건 전략, 고객이 꼭 묻는 추가 비용
CRM 기록 세 가지, 이번 주에 보내 주실 것, 다음 주 1주 테스트
협업 구조 ①
법은 시행일부터 18개월입니다. 지금은 시행 즉시 신고할 수 있게 고객을 계약하고 서류를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센터와 사무소의 공동 목표입니다. 시행일에 바로 접수하려면 계약과 서류를 미리 갖춰야 하고, 그 뒤에는 다른 사무소도 움직입니다.
이행강제금은 시정될 때까지 반복해서 나옵니다. 이미 5회 이상 낸 고객은 늦어지는 만큼 더 냅니다. 2027년 상반기 안에 끝내는 것이 기준입니다.
매 통화에서 한 문장 — "지금 시작하면 시행일에 바로 낼 수 있어 가장 마음 편합니다."
협업 구조 ②
고객 안내는 "위반건축물 양성화 전문센터" 이름으로 나가고, 연락처는 사무소 전용 번호입니다. 고객은 센터를 거치지 않고 사무소에 바로 전화합니다.
협업 구조 ③
받은 고객을 주소까지 넣어 CRM에 등록하면 대장이 자동 발급되고 양성화 가능성 판정이 붙습니다. 그래서 전용 번호와 응대 세팅이 먼저입니다.
양성화 가능성이 높은 의뢰가 담당 지역 사무소에 자동으로 전달되고, 사무소가 첫 전화부터 응대합니다. 어느 경로든 고객은 CRM에 기록하고 정산 기준은 같습니다.
협업 구조 ④
이행강제금을 내고 있어 동기가 분명하고, 서류 판정으로 가능성이 확인된 고객입니다.
센터 안내도 집중 고객에게만 나갑니다. 전용 번호로 오는 전화는 대부분 이 범위 안이지만, 범위 밖 문의는 1차 통화에서 대상 여부를 정리하고 길게 끌지 않습니다.
전화 응대와 계약 — 시작하기 전에
고객과 반복 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보통 전화 2~4통이 오간 뒤에야 현장 방문과 계약으로 넘어갑니다.
혼자서 전화 받으며 운전하고 가서 계약하는 일은 되지 않습니다. 전화 담당과 현장 담당이 따로 있어야 합니다.
60~80대 고객의 5~10%는 사무실로 직접 오십니다. 전화 사기를 걱정하는 분들이라, 접객이 되는 정상적인 사무실 모습이 신뢰입니다.
직원에게 "알아서 받아라"로는 계약이 되지 않습니다. 설계 직원에게는 응대 경험이 없습니다. 응대를 익히게 하거나, 응대가 되는 직원·사무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해야 하는 일 두 가지 — CRM에 고객과의 소통 내용을 계속 기록(기록이 있어야 센터가 판정·정산을 도울 수 있습니다) · 내부 정가표 만들기(전화에서 금액 답이 흔들리지 않게).
전화 응대와 계약 ①
주 담당 휴대폰에 전용 번호 앱, 부 담당에게 동시 착신·부재 전환
12월~2월은 양성화 의뢰 접수에 집중하는 기간으로 두고, 주 담당이 못 받으면 부 담당 휴대폰이 울리게 해 둡니다
CRM에 먼저 등록하고 문자 1통 뒤 회신
통화 요약이나 담당 보고로 하루 1회 확인, 매뉴얼과 다른 부분은 그날 교정
센터가 드리는 고객소통 매뉴얼을 응대 담당 책상에
문의가 늘어나면 응대 시간대와 담당 배분을 센터와 함께 조정합니다. CRM 기록으로 같이 봅니다
전화 응대와 계약 ②
무엇이 위반으로 잡혀 있는지, 주소와 동·호수
지금 얼마를 몇 번 냈는지 — 급한 정도를 재는 질문
매각·대출·상속 등 알아보시는 이유
"서류 보고 정확히 말씀드릴게요." 꼭 물으면 범위만. 금액은 판정 뒤 2차 통화에서
첫 통화의 목표는 다음 통화 날짜입니다. 홈페이지로 들어온 고객은 문자를 먼저 보내고 전화하면 응답이 좋습니다.
전화 응대와 계약 ③
판정은 AI 자동 판정에 센터 확인을 더해 2~4시간 안에 끝내고 당일 2차 통화로 잇습니다. 계약 조건은 방문 전에 말하고 문자로 남깁니다. 현황도는 두 길 중 사무소가 고릅니다 — ① 계약 전 확인: 소유자 동의서(센터 양식) 한 장을 받아 건축사가 발급·검토한 뒤 방문(다가구·복수 위반에 권장) ② 계약 후 발급: 계약 당일 수임계약서를 의뢰 증빙으로 건축사가 직접 발급(건축물대장 규칙 §11③4, 위임장 불요). 고객에게 발급을 맡기면 1주~1개월이 걸립니다.
전화 응대와 계약 ④
방문해서 이상 없으면 그 자리에서 서명과 입금. 이 입금이 정산 기준입니다.
관행은 승인 뒤 잔금입니다. 접수 때 받으면 안전하지만, 승인 뒤 잔금을 약속하는 사무소에 고객을 뺏길 수 있습니다. 미수 위험은 착수금 비중으로 조절합니다.
대상이 아니거나 심의에서 막히면 받은 돈을 돌려드립니다(소유주 귀책 제외). 고객이 가장 두려워하는 "돈 내고 안 되면"을 없애는 조항입니다. 환불 몇 건을 감수하더라도 계약을 많이 받는 쪽이 매출이 큽니다.
환불을 까다롭게 하고 돈을 먼저 받을수록 계약 저항이 커져, 전화 2~3통이면 될 일이 5~6통이 됩니다. 통화량이 1.5배가 되면 응대 시간은 늘고 계약은 줄어 줄인 위험만큼의 이익이 사라집니다. 어느 쪽을 택할지는 사무소가 정합니다 — 센터 권장은 고객에게 유리한 쪽입니다. 변심은 설계 착수 전 전액 환불, 다투는 고객은 환불하고 종결. 템플릿은 이 구조로 채워 드립니다.
전화 응대와 계약 ⑤ · 고객이 꼭 묻는 것
이행강제금 5회분이 기준. 5회 미만 냈고 추가 위반이 없으면 낸 만큼 차감. 금액은 고지서로 확인.
해당 건물만, 별도 실비. 다가구·복수 위반에서 나올 수 있어 2차 통화에서 "해당 시"로 미리 말합니다.
증축분이 대장에 오르면 취득세 신고가 생길 수 있고 건물 변경 등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등기는 법무사를 통해 하므로 수수료가 듭니다.
현장 확인·실측, 설계도서·현장조사서, 신고 접수, 심의 대응, 결과 확인. 이 밖의 공사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구조·소방·주차장·철거 공사비는 수임료에 넣지 않고 "발생할 수 있는 항목"으로 2차 통화에서 먼저 말한 뒤 현장 확인 후 서면으로 확정합니다. 처음 말한 금액을 뒤에 올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수가 가이드 3절).
할 일과 테스트 ① · yangsunghwa.co.kr/admin (PC·모바일)
목록에서 바로 바꿉니다. 계약 단계는 입금 기록에서 자동으로 표시
[결과] [상황] [다음에 할 일] [날짜] — 다음 행동의 날짜가 핵심
착수금·잔금을 종류·금액·입금일로. 환불은 원 입금을 골라 환불로
전용 번호로 직접 받은 고객은 상단 '신규 접수'에서 등록 — 주소는 [주소 검색]으로 골라야 대장·위반 정보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기록이 센터에 알리는 것이고, 판정 지원과 정산이 그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할 일과 테스트 ② · 보낼 곳: 센터(계약서 기재 연락처)
응대 주·부, 현장, 서류 담당의 이름·역할·이메일 → CRM 계정
아톡비즈 가입 뒤 번호 통보, 담당 휴대폰에 앱까지
수가 가이드를 보고 서면으로 확정
착수금·잔금·환불 조항 포함. 템플릿 그대로도 됩니다
명칭·주소·홈페이지 확인
고객 전달·방문 일정 안내용
받는 즉시 센터가: 계정 발급 → 로그인 안내 → 교육 세션 30분(화상·방문 택1) → 테스트 고객 1건 → 다음 주 1주 테스트.
할 일과 테스트 ③
테스트 기간 중 센터는 매일 CRM 기록을 보고, 놓친 전화·메모 공백이 있으면 그날 알립니다.
Q&A
오늘 다 묻지 못한 것은 언제든 연락 주세요.
미팅 뒤 이 자료와 함께 보내 드립니다 — 온보딩 안내 v2 · CRM 사용 가이드. 수가 가이드·수임계약서 템플릿·고객소통 매뉴얼은 정리되는 대로 이어서 보냅니다.